맥에서 Synergy 와 바람입력기 를 이용한 키보드, 마우스 공유
Blog 2008/09/25 16:57
테스트 환경 : MAC PRO, MACBook PRO
OS Ver. : 10.5.5
사용 프로그램 : SynergyKM + 바람입력기
주요 기능
Synergy는 소프트웨어 적으로 하드웨어인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유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하드웨어적으로 공유시키는 제품도 있지만. 간단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이 된다
제작자 사이트 : http://synergy2.sourceforge.net/
장점 : 1. MAC, PC, LINUX 간의 키보드, 마우스 공유를 지원한다.
2. 로컬네트워크, 무선랜에 상관없이 공유가 가능하다.
3. 텍스트의 클립보드 공유 지원
단점 : 1. 파일 카피 안됨
2. 클립보드의 제한적 공유 지원
3. 맥 과 맥으로 사용시 공유를 받은 쪽의 한글 입력이 안됨(해결가능)
Synergy 는 명령어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일반 유저는 어렵게 생각한다.
그래서 SynergyKM 이라는 버전이 있다.
SynergyKM : http://sourceforge.net/projects/synergykm
다운로드
환경 설정에 있는 SynergyKM 아이콘의 모습
클라이언트 모드
다름 맥의 공유된 키보드와 마우스의 연결을 허용하게된다.
아래 과정의 IP 설정을 마치고나면 Turn Synergy Off 버튼을 눌러 On 으로 바꿔준다.
클러이언트 모드시의 설정화면으로 서버로 지정된 맥의 IP 를 적어준다.
Apply Now 로 설정을 저장한다.
서버 모드
현재의 맥에 연결된 키보드와 마우스를 다른 맥과 공유한다.
설정 화면이 클라이언트 일때와는 다르다.
Name 공간에 서버 맥의 네트워크 이름과 클라이언트 맥의 이름을 지정해주면 그림이 생성된다 그림의 위치를 움직여서 마우스가 어디로 넘나들지를 설정한다.
Apply Now 로 저장한다.
Screen Options... 를 통해서 키맵핑도 가능하지만, 맥끼리 사용하면 볼 필요는 없다.
현재의 상태는 오른쪽이 서버인 맥프로이고 왼쪽이 클러아인트인 노트북이다. 맥프로에서 마우스를 왼쪽으로 가져가기만 하면 바로 노트북에서 사용이 된다.
맥의 네트워크상 이름을 확인은 환경설정의 공유에 가면 알수있다.
또한 클라이언트 모드일때도 표시를 해준다.
중요한 문제점과 해결방법
클라이언트 쪽으로 넘어가면 한글 입력이 서버컴이 영어라면 한글로 입력되지 않는다. 반대로 한글이라면 영어 입력이 되지 않는다.
원인은 입력기가 한글을 잘 지원하지 못해서라고한다.
해결방법은 "바람입력기" 라는 입력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지정해주면 된다.
바람입력기 개발자 사이트 : http://baramim.blogspot.com/
현재 버전은 1.0 으로 사이트에서 받으면 된다.
설치후에 환경 설정의 "다국어" 로 들어가서 바람입력기의 한글만 채크를 해주고 기본으로 있는 한글은 선택을 하지 않으면 된다.
그럼 영어는 기본 입력기, 한글은 바람입력기로 설정된다.
이 두 프로그램의 개발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OS Ver. : 10.5.5
사용 프로그램 : SynergyKM + 바람입력기
주요 기능
Synergy는 소프트웨어 적으로 하드웨어인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유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하드웨어적으로 공유시키는 제품도 있지만. 간단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이 된다
제작자 사이트 : http://synergy2.sourceforge.net/
장점 : 1. MAC, PC, LINUX 간의 키보드, 마우스 공유를 지원한다.
2. 로컬네트워크, 무선랜에 상관없이 공유가 가능하다.
3. 텍스트의 클립보드 공유 지원
단점 : 1. 파일 카피 안됨
2. 클립보드의 제한적 공유 지원
3. 맥 과 맥으로 사용시 공유를 받은 쪽의 한글 입력이 안됨(해결가능)
Synergy 는 명령어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일반 유저는 어렵게 생각한다.
그래서 SynergyKM 이라는 버전이 있다.
SynergyKM : http://sourceforge.net/projects/synergykm
다운로드
환경 설정에 있는 SynergyKM 아이콘의 모습
클라이언트 모드
다름 맥의 공유된 키보드와 마우스의 연결을 허용하게된다.
아래 과정의 IP 설정을 마치고나면 Turn Synergy Off 버튼을 눌러 On 으로 바꿔준다.
클러이언트 모드시의 설정화면으로 서버로 지정된 맥의 IP 를 적어준다.
Apply Now 로 설정을 저장한다.
서버 모드
현재의 맥에 연결된 키보드와 마우스를 다른 맥과 공유한다.
설정 화면이 클라이언트 일때와는 다르다.
Name 공간에 서버 맥의 네트워크 이름과 클라이언트 맥의 이름을 지정해주면 그림이 생성된다 그림의 위치를 움직여서 마우스가 어디로 넘나들지를 설정한다.
Apply Now 로 저장한다.
Screen Options... 를 통해서 키맵핑도 가능하지만, 맥끼리 사용하면 볼 필요는 없다.
현재의 상태는 오른쪽이 서버인 맥프로이고 왼쪽이 클러아인트인 노트북이다. 맥프로에서 마우스를 왼쪽으로 가져가기만 하면 바로 노트북에서 사용이 된다.
맥의 네트워크상 이름을 확인은 환경설정의 공유에 가면 알수있다.
또한 클라이언트 모드일때도 표시를 해준다.
중요한 문제점과 해결방법
클라이언트 쪽으로 넘어가면 한글 입력이 서버컴이 영어라면 한글로 입력되지 않는다. 반대로 한글이라면 영어 입력이 되지 않는다.
원인은 입력기가 한글을 잘 지원하지 못해서라고한다.
해결방법은 "바람입력기" 라는 입력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지정해주면 된다.
바람입력기 개발자 사이트 : http://baramim.blogspot.com/
현재 버전은 1.0 으로 사이트에서 받으면 된다.
설치후에 환경 설정의 "다국어" 로 들어가서 바람입력기의 한글만 채크를 해주고 기본으로 있는 한글은 선택을 하지 않으면 된다.
그럼 영어는 기본 입력기, 한글은 바람입력기로 설정된다.
이 두 프로그램의 개발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SynergyKM-Beta6.dmg